스마트 농업·환경 솔루션 기업 Save The Farms(세이브더팜즈) 가 캐나다 산림 복원 전문 기업 MiON Forest 와 산림 복원 및 토양 개선을 위한 바이오차 기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이브더팜즈의 바이오차 기술을 MiON Forest의 산림 복원 서비스에 전략적으로 접목하고, 북미 생태계에 최적화된 토양 개량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바이오차를 활용한 산림 토양 복원, 생태 회복, 탄소 저감 효과를 실증 기반으로 검증하며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MiON Forest는 북미를 중심으로 드론 기반 식재 기술과 시드링 팟(seedling pod) 시스템을 활용해 산림 복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으로, 대규모 훼손 산림의 효율적 복구와 생태계 회복을 위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MiON Forest는 자사 복원 서비스에 세이브더팜즈의 바이오차
친환경 자원순환 기술 기업 세이브더팜즈(SAVE THE FARMS)는 말레이시아 농업·환경 컨설팅 전문 기업 Agritanya Advisory와 유기성 폐기물 기반 바이오차 생산 및 농업 적용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gritanya Advisory는 말레이시아를 거점으로 농업 개발, 토지 활용, 지속가능 농업 전략 수립을 수행하는 자문 기업으로, 현지 농가 및 농업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실증 기반 데이터 구축과 현장 적용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농업 현장에서의 기술 적용 가능성 검증과 생산성 분석, 환경 개선 효과 평가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은 바이오차 생산 기술 연구와 함께,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실증(PoC, Proof of Concept)을 핵심으로 한다. Agritanya Advisory는 말레이시아 내 실증 농지 제공과 현장 데이터 수집·분석을 담당하며
스마트 농업 솔루션 기업 세이브더팜즈 가 독일의 탄소 플랫폼 기업 큘라 테크놀로지스(Cula Technologies) 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탄소저감 데이터 기반의 순환자원 생태계 구축 과 사업화 가능성 검증에 나선다. 세이브더팜즈는 2022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농업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자원순환형 시스템으로 전환해 고기능성 바이오 원료 및 제품 으로 재생산한다. 농업 부산물 뿐 아니라 해양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바이오 제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으며, 바이오차(Biochar) 제품은 폐기물과 가축분을 활용한 완효성 비료 형태로 개발됐다. 세이브더팜즈의 바이오차는 중금속 저감 처리를 거쳐 열분해한 뒤 토양 정화·지력 회복을 돕고 농작물 생산성 증대에 기여 하는 친환경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큘라 테크놀로지스(Cula Technologies) 는 독일 포츠담에 본사를 둔 디지털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