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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브더팜즈, ‘2025 오션-제너레이션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선정
세이브더팜즈, ‘2025 오션-제너레이션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선정 ㈜세이브더팜즈(대표 황인수)는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유)제피러스랩이 운영하는 ‘2025 오션-제너레이션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해양수산 신산업 및 전통산업의 혁신을 이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세이브더팜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 폐기물의 자원화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굴 패각을 활용한 친환경 사료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굴 패각은 해양 폐기물로 분류되지만, 세이브더팜즈는 이를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하여 지속가능한 원료로 활용함으로써 해양 환경 보호 분야의 친환경 전환을 동시에 도모하고자 합니다. 황인수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기술 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관련 분야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할 수 있어 기대가 크며, 굴 패각과 같은 해양 부산물의 고부가가치 활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세이브더팜즈, 지속가능한 식품산업 생태계 조성의 전환점,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사업자 지정'
세이브더팜즈 전북기능성식품 규제 자유특구 사업자 예비 선정 세이브더팜즈가 ‘전북특별자치도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예비 선정되어, 2026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미고시 등재형 기능성 식품 원료를 활용한 제품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지속가능한 기능성 식품 산업의 혁신을 목표로 한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이 총괄하는 이번 특구 사업은 159억 원 규모로 2026년부터 3년간 전북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15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실증사업을 진행한다. 식품산업 전반의 규제 개선과 기능성 원료 확대, 건강기능식품 공유공장 운영 실증 등이 주요 과제다. 세이브더팜즈는 유기성 폐기물을 자원화하는 솔루션을 통해 바이오차 활용 농법으로 기능성 원료의 기반이 되는 작물 재배에도 참여하는 등 6차 산업 전반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미고시 등재형 기능성 원료를 활용한 다양한 기능성 식품 제품을 개발하며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세이브더팜즈 황인수 대표는 “미고시 등재형 기능성 식품 원료를 활용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기능성식품 산업 혁신의 중요한 발판으로, 앞으로도 기업들의 기술 실증과 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이브더팜즈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기능성 원료 개발과 지역 농가 연계, 친환경 식품가공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기능성 식품 산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 세이브더팜즈, '2025 청년그린창업 스프림캠프'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 환경 솔루션 확장 모색
세이브더팜즈(Save the Farms)는 로우파트너스와 MYSC가 공동 운영하는 ‘2025 청년그린창업 스프림캠프’ 에 선정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청정대기, 탄소저감, 일반환경 분야에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청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세이브더팜즈 황인수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해 “녹색산업 분야는 기술뿐 아니라 사회적 파급력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영역”이라며 “이번 스프림캠프를 통해 더 많은 파트너들과 연결되고, 자원의 선순환을 실현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버려지는 유기성 폐기물을 농업과 환경 회복의 자원으로 바꾸는 일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로우파너스의 지원은 초기 스타트업에게 매우 실질적인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세이브더팜즈(Save the Farms)는 유기성 폐기물 자원화 기술을 바탕으로, 폐기물 감축과 기능성 작물 생산을 연계한 순환형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저탄소 자원화 솔루션 스타트업이다. 바이오차 기술을 활용해 미활용 유기성 자원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하며, 탄소 저감과 환경 처리를 통한 탄소배출권 모델을 통해 지역가치 상승과 지역의 소득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 "베트남서 지속가능 농업"…세이브더팜즈, 11만달러 규모 협약
스마트 농업 솔루션 기업 세이브더팜즈가 베트남 현지 기업들과 총 11만달러(약 1억5000만원)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설립된 세이브더팜즈는 농산업의 제조 과정에서 남은 부산물을 자원 순환형 시스템을 통해 고기능성 바이오 원료로 생산한다. 농업 부산물뿐만 아니라 해양 부산물을 활용한 고기능성 바이오 제품을 개발 중이다. 또 세이브더팜즈의 바이오차(Biochar) 제품은 폐기물 및 가축분을 활용한 완효성 비료로 개발됐으며, 중금속 저감 처리를 통해 열분해하고 토양 정화와 지력 회복을 도와 농작물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번 협약은 코트라(KOTRA)가 주최한 '스마트 비즈니스 컨퍼런스' 현장에서 성사됐다. 세이브더팜즈는 베트남 농업 유통기업인 레카 디스트리뷰터(Leka Distributor)를 비롯해 비료 생산기업, 농산물 유통사 등 3개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이브더팜즈의 바이오차 공정 기술 이전 △바이오차 제품의 안정적인 납품 체계 마련 △지역 농산물 유통망 확대 및 친환경 제품 공동 유통 등이다. 특히 레카 디스트리뷰터는 베트남 전역에 걸쳐 농업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베트남의 친환경 농업 전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공급망을 확보하는 중이다. 협약에 참여한 비료회사와 유통사는 바이오차 기반 제품과 농산물 유통을 통해 지역 농가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세이브더팜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 수출을 넘어 기술이전부터 제품 납품, 유통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 글로벌 협력 모델"이라며 "베트남 내 지속가능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 적용과 시장 확대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했다.
- 세이브더팜즈, 녹색기술연구소 NIGT 그리너스 2030 인증 기업 선정…녹색기술 글로벌 확산 나서
친환경 소재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Save the Farms)가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에서 주관하는 '녹색 중소·스타트업 해외 진출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세계 시장에 선보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녹색기술연구소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저탄소 산업 전환을 주도하는 글로벌 액션씽크탱크로, 이번 지원사업은 녹색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세이브더팜즈는 유기성 폐기물을 원료로 개발하고 있으며, 통상적인 환경에서 자연 분해되는 제품을 통해 폐기물 문제 해결과 자원 선순환 구조 실현이라는 ESG 목표를 실천하고 있다. 세이브더팜즈 황인수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검증된 친환경 기술을 해외로 확장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단순한 수출이 아닌, 녹색 기술의 글로벌 확산과 기후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녹색기술연구소의 지원사업은 기술 기반 녹색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실질적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한국형 녹색기술의 세계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세이브더팜즈, 해수부 주최 수산부산물 자원순환 간담회서 부산물 활용 사례 발표..산업 연계 협력 확대
Re:Shell, Re:Start 수산부산물 자원순환 간담회’에 참석해 우수사례로 발표/사진제공=세이브더팜즈 해양수산 부산물 소재를 활용한 사료 제품화에 성공한 세이브더팜즈는 지난 6월 25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Re:Shell, Re:Start 수산부산물 자원순환 간담회'에 참석해 부산물 활용 성공사례로 발표하며, 수산부산물 재활용 산업의 현황과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해양수산부 주최, 한국어촌어항공단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수산부산물의 자원화 및 활용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업계, 기관, 창업기업 등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관련 정책 소개 ▲수산부산물 재활용 기술 사례 발표 ▲창업기업 지원 사업 안내 ▲공급자-수요자 상담 등이 진행됐다. 본 행사에서 패각 등 수산부산물을 활용한 굴패각 새우어업용 사료에 대한 공동연구와 패각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원료 사업에 대한 방향을 공유하며, 한국새우어업협회 및 기타 유관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창업투자지원센터 부스 운영과 1:1 상담이 함께 진행돼, 창업기업들이 직접 산업계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세이브더팜즈 황인수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산부산물 활용의 다양한 가능성과 협업 기회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구에 발생하는 다양한 유기성 폐기물을 자원순환 하여 지속가능한 지구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네트워크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세이브더팜즈는 2024년 충남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사업을 통해 "굴패각을 활용한 어업용(갑각류) 사료"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해양수산 부산물을 활용 우수 제품으로 한국어항어촌공단에서 주최하는 홍보부스에서 소개된 바 있다.
- 세이브더팜즈, 국립농업대학교·수의학협회와 MOU 체결…ODA 사업 확장 본격화
▲ 세이브더팜즈와 몽골 국립 농업대학교가 MOU를 체결했다. (사진= 세이브더팜즈 제공) 글로벌 농업 네트워크 확장 나서 [메디컬투데이=최민석 기자] 세이브더팜즈는 최근 몽골 국립농업대학교와 '글로벌 지속가능 농업기술 교류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 농업 및 농업기술 교류, 농업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 농업 관련 스타트업 육성 및 창업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이브더팜즈는 몽골 수의학 협회와도 별도의 MOU를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수의학 기술 교류, 가축 건강 및 동물복지 향상 협력, 축산 분야 지속가능성 확대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주목할 점은 이번 협약들이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과의 연계를 통해 성사됐다는 것이다. 세이브더팜즈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몽골 내 농업·축산 분야의 현안 해결에 기여함은 물론, 향후 글로벌 ODA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 농업 모델을 아시아 신흥국 전역으로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최민석 기자] 세이브더팜즈는 최근 몽골 국립농업대학교와 '글로벌 지속가능 농업기술 교류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 농업 및 농업기술 교류, 농업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 농업 관련 스타트업 육성 및 창업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이브더팜즈는 몽골 수의학 협회와도 별도의 MOU를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수의학 기술 교류, 가축 건강 및 동물복지 향상 협력, 축산 분야 지속가능성 확대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주목할 점은 이번 협약들이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과의 연계를 통해 성사됐다는 것이다. 세이브더팜즈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몽골 내 농업·축산 분야의 현안 해결에 기여함은 물론, 향후 글로벌 ODA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 농업 모델을 아시아 신흥국 전역으로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세이브더팜즈, ‘2024 그린에너텍’서 '세이브더팜즈 바이오차' 선보인다... "토양 정화와 지력 회복 도와 농작물 생산성 증대"
2024.10.20 ㈜세이브더팜즈(대표 황인수)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4 그린에너텍(GreenEnerTEC 2024)’에 참가하여 '세이브더팜즈 바이오차'를 소개할 예정이다. 세이브더팜즈는 환경 문제 해결과 탄소 감축을 위해 연구 및 개발 보급에 힘쓰며, 지속 가능한 지구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버려지는 유기성 폐기물을 환경을 살리는 에너지로 재자원화하고 있으며, KOICA에 바이오차를 활용한 몽골의 지속 가능한 농업 관행 육성을 위한 Creative Technology Solution(CTS)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원료 업사이클링 개발로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 납품하고, 새로운 영업 리드를 생성하며, 잠재적인 사업 의뢰인 또는 파트너에 신제품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력한 사업 관계를 발전시키고, 세이브더팜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새로운 사업 관계를 구축하고 경쟁자를 파악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세이브더팜즈의 바이오차(Biochar) 제품은 폐기물 및 가축분을 활용한 완효성 비료로 개발되었으며, 중금속 저감 처리를 통해 열분해하여 토양 정화와 지력 회복을 도와 농작물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제품은 탄소 중립 해결책으로서 UN IPCC에서 인정받은 탄소 중립 제품으로, 지속 가능한 저탄소 농업과 탄소 배출권 확보가 가능하다. 세이브더팜즈는 바이오차 제조 시스템을 통해 비료로 업사이클링하여 친환경적으로 매립할 수 있으며, 바이오차는 오랜 기간 동안 탄소를 토양 속에 격리하여 기후 변화 완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세이브더팜즈는 튀김 부스러기(튀김박) 내에 함유된 유분을 추출하여 폐식용유를 회수하고, 유분을 제거한 후 남은 슬러지를 저온 건조하여 자원화하는 기술도 개발하였다. 이 과정에서 재생산된 폐식용유는 바이오디젤의 원료로 사용되며, 바이오디젤의 혼합 비율은 2030년 의무화로 5%에서 8%로 상향 조정되었다. 세이브더팜즈는 내년 1월부터 KOICA CTS 사업을 시작해 몽골 농장에서 바이오차의 테스트베드를 제조하고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폐기물 관리, 에너지, 농업 기술, 스마트 농업 분야에서 사업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베트남과 미국에 있는 사업 파트너들과의 회의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한편, 2024 그린에너텍에서는 탄소중립, 순환경제, 수자원, 신재생에너지, 기후변화, 대기, 친환경 플라스틱 분야 기업이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자체, 전문기관 등 기술 및 장비 도입을 희망하는 공공 구매 상담회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유력 바이어를 초청하는 해외 수출상담회, 제조 대기업 초청 상담회 등 참가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2024 그린에너텍 ESG 컨퍼런스’, ‘제3회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 ‘신재생에너지 정책 및 신-비즈니스 사업화 전략 세미나’, ‘제3차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정책 및 기술장비 설명회’ 등 전문 컨퍼런스가 마련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 세이브더팜즈,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13기 선정…기후테크 기반 ESG 창업 모델 인정받아
2023.05.26 친환경 스마트농업과 탄소중립 솔루션을 융합한 지속가능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 (대표 황인수)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이 운영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 13기 입교기업 으로 최종 선정됐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기술기반 청년창업가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진공이 운영하는 대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매년 전국에서 우수한 창업팀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과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올해 13기로 선발된 세이브더팜즈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입교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창업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세이브더팜즈는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한 바이오차 기반 탄소저감 기술 을 활용한 지역 자원 순환 플랫폼 을 중심으로 기후테크 기반의 ESG 창업모델을 구축해왔다. 특히 호서대 창업중심대학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협력하며 지역과 연계한 순환경제 실현을 적극 추진 중이다. 황인수 대표는 “이번 선정을 통해 기술기반 창업의 사회적 가치와 시장성을 모두 인정받았다”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제공하는 사업화 자금과 전문 멘토링을 바탕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기술 고도화와 국내외 시장 진출 전략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이브더팜즈는 향후 청년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저감 측정 플랫폼 개발, ▲제로웨이스트 발효식품 상용화, ▲폐열을 활용한 에너지 순환 스마트팜 실증 등 다양한 기후테크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ESG 기반 기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청년창업사관학교는 현재까지 4천여 개 청년기업을 배출했으며, 입교기업 평균 생존율 75%, 연평균 매출 약 7억 원 이상을 기록하는 등 국내 창업 생태계의 핵심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세이브더팜즈 황인수 대표, 중기부 충남지방청장상 수상…친환경 순환경제 이끈 공로 인정
저탄소 스마트농업과 탄소중립 기술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세이브더팜즈 의 황인수 대표 가 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청년 창업가로서 친환경 기술 기반의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과 연계한 순환경제 실현에 앞장서며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황 대표는 최근 서울대학교 아산캠퍼스타운, 중기부 지역특화 사업, 그리고 다양한 공공기관 협업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탄소 저감과 친환경 폐기물 자원화, 스마트팜 융합 기술 개발 등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 세이브더팜즈는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해 바이오차 기반의 기능성 제품 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팜 시스템 을 구축하여 다양한 기후테크 융합 프로젝트를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황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이번 상은 단순히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도전해 온 세이브더팜즈 팀 전체의 노력에 대한 평가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농업과 환경 생태계를 구축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ESG 기반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이브더팜즈는 현재 국내외 7건의 특허와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 및 북미 지역 6개국 진출을 준비 중이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지역 자원 연계로, 기술 기반의 탄소중립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 하고 있다.
- 세이브더팜즈, '2024 Agro Expo Mongolia' 초청 참가
2024-06-18 2024 AGRO EXPO Mongolia 박람회 부스 참가중인 세이브더팜즈 세이브더팜즈가 2024년 6월 7~9일까지 3일 동안 몽골 국립체육경기장에서(National Sports Stadium) 개최하는 2024 Agro Expo Mongolia(International Agriculture & Food Fair)에 부스 참가했다고 밝혔다. Expo Mongolia LLC에서 주최하여 몽골 식품농업경공업부에서 후원하고 5개국가의 80개사가 참가했다. 올해 행사는 몽골의 식품농업경공업부에 서 주최로 전국의 약 500개 업체, 3000개 이상 브랜드 식품, 또한 지역별 특산품 등 몽골의 다양한 농식품이 한 곳에 모이는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 세이브더팜즈는 농산업 부산물을 활용하여 만든 탄소중립 제품인 바이오차(Bio-Char) 통해 기존 토양 황폐화를 방지와 광산의 오염수 또한 정화하는 기술을 통해 많은 바이어들의 관심과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이브더팜즈는 작년부터 몽골 국립 농업 대학교(National Life science of Mongolia)와 몽골 국립 수의학 협회(Mongolia Veterinary Association)와 MOU를 진행하여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 근교에 가축분 을 활용한 바이오차 토양재배형 스마트팜 설비 구축을 위한 POC 실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생산된 농산물을 유통하기 위해 GS25 몽골의 운영사인 Digital Concept LLC와 협력하여 제품화하는 노력하는 협의를 진행중이다. 한편 세이브더팜즈는 안정적인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서 지난해부터 바이오차를 사용한 금산인삼 농가의 유기농 인삼및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 몽골에서도 가축분 바이오차 활용 스마트팜을 통해 생산된 농산물을 GS25 몽골에 입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https://www.venturesquare.net/929077
- 세이브더팜즈, 중기부 '레전드 50+ 고기능성 그린바이오' 기업 선정
2024.03.12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한 고기능성 바이오 원료를 생산하는 세이브더팜즈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을 통해 ‘천연물 소재 고기능성 그린바이오 기업생태계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중기부 ‘레전드 50+ 프로젝트’는 현 정부의 지역 중소기업 육성 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중기부와 지방정부, 지역혁신기관이 정책역량을 집중해 지역 중기 성장 및 중기 중심의 지역경제 구조 형성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레전드 50+’는 지역별로 21개 특화프로젝트에 3년간 총 8400억 원을 투입하며 중기부 창업진흥기금융자, 스마트공장, 중소기업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창업사업화 지원 사업과 지자체 협업까지 패키지로 지원해 중소기업이 수출과 매출의 50% 이상이 되도록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레전드50+ 프로젝트 참여 기업은 혁신바우처나 정책자금을 신청할 경우 평가 면제 등의 우대를 받는다. 세이브더팜즈는 레전드50+ 프로젝트에서 충남 ‘천연물 소재 고기능성 그린바이오 프로젝트’에 선정돼 3년간 집중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토양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 연구 기업 세이브더팜즈는 ESG 파이코노믹스 선도 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인삼 농지 적용 바이오차 기술력을 통해 고품질의 표준화된 인삼 생산과 유기농 인삼 재배의 표준화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기업이다. 세이브더팜즈는 농산업의 제조 과정에서 남은 부산물을 자원 순환형 시스템을 통해 고기능성 바이오 원료를 생산하여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농업 부산물뿐만 아니라 해양 부산물을 활용한 고기능성 바이오 제품을 개발 중이며 대표적인 해양폐기물인 굴패각을 활용한 단미사료 및 펫푸드 제품도 곧 출시 예정이다. 세이브더팜즈 대표는 “국내 유일의 인삼 농지를 적용한 바이오차(Biochar) 기술력을 통해 고품질의 표준화된 인삼 생산과 유기농 인삼 재배의 표준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세이브더팜즈는 환경과 사람 모두에게 이로운 방향을 찾아가고자 끊임없이 연구해오고 있다. 기후변화와 먹거리 안전성에 대한 고민 속에서 지구와 생산자, 소비자 모두 웃을 수 있는 선순환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세이브더팜즈의 목표이다. 한편, 세이브더팜즈는 방글라데시 농업대학교 및 몽골 국립 농업대학교와 국제 공동연구 MOU를 통해 고기능성 그린바이오 사업에 관련한 SCI 논문 등재 등 전세계의 다양한 바이오매스들을 활용하여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https://platum.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