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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브더팜즈, 캐나다 MiON Forest와 산림 복원용 바이오차 기술 협력 MoU 체결
스마트 농업·환경 솔루션 기업 Save The Farms(세이브더팜즈) 가 캐나다 산림 복원 전문 기업 MiON Forest 와 산림 복원 및 토양 개선을 위한 바이오차 기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이브더팜즈의 바이오차 기술을 MiON Forest의 산림 복원 서비스에 전략적으로 접목하고, 북미 생태계에 최적화된 토양 개량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바이오차를 활용한 산림 토양 복원, 생태 회복, 탄소 저감 효과를 실증 기반으로 검증하며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MiON Forest는 북미를 중심으로 드론 기반 식재 기술과 시드링 팟(seedling pod) 시스템을 활용해 산림 복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으로, 대규모 훼손 산림의 효율적 복구와 생태계 회복을 위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MiON Forest는 자사 복원 서비스에 세이브더팜즈의 바이오차 제품을 핵심 투입 소재로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실제 산림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실증하게 된다. 특히 양사는 캐나다 및 북미 시장의 규제와 생태 조건을 고려해 원료(feedstock)와 제조 공정을 현지화하고, 산림 토양 복원과 토양 건강 개선에 최적화된 바이오차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후 캐나다, 미국에 확보된 국유 실증지에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 실제 산림 복원 환경에서의 효과를 검증하고, 장기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한다. 세이브더팜즈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농업을 넘어 산림 복원 분야까지 바이오차 기술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산림 생태 복원과 탄소 저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실증 기반 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환경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회사명: MiON Forest • 설립: 산림 복원 기술 기반의 환경·기후테크 기업 • 본사: 캐나다 온타리오주 (Canada) • 핵심 사업: 드론 기반 식재 기술과 시드링 팟(seedling pod) 시스템을 활용한 산림 복원 및 생태계 회복 솔루션 제공 . 훼손 산림을 대상으로 토양 재생, 식생 복구, 생태 복원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기술 중심 산림 복원 서비스 운영 • 강점: 대규모 산림 복원에 적합한 드론 자동화 식재 기술 , 현장 기반 실증 역량, 북미 생태·산림 기준에 대한 전문성, 토양·생태 복원과 연계된 탄소 저감 잠재력 보유 • Website: https://mionscience.odoo.com/forest
- 세이브더팜즈, 투자유치·중기부 팁스 최종 선정
스마트 저탄소 농업 솔루션 기업 세이브더팜즈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도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 설립된 세이브더팜즈는 농산업의 제조 과정에서 남은 부산물을 자원 순환형 시스템을 통해 고기능성 바이오 원료로 생산한다. 농업 부산물뿐만 아니라 해양 부산물을 활용한 고기능성 바이오 제품을 개발 중이다. 또 세이브더팜즈의 바이오차(Biochar) 제품은 폐기물 및 가축분을 활용한 완효성 비료로 개발됐으며, 중금속 저감 처리를 통해 열분해하고 토양 정화와 지력 회복을 도와 농작물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역할을 한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우선 1억~2억원을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세이브더팜즈의 이번 선정은 킹고스프링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세이브더팜즈는 이번 투자유치와 팁스를 통해 폐기물 자원화 기술과 바이오차 기술을 고도화하고 친환경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이브더팜즈 관계자는 "더 많은 농업 및 환경 분야 고객들이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겠다"며 "기술 개발과 실증, 사업화 속도를 높이고 폐기물 자원화를 넘어 ESG 기반 지속가능 농업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했다.
- 세이브더팜즈, 독일 탄소 플랫폼 ‘Cula Technology’와 맞손
스마트 농업 솔루션 기업 세이브더팜즈 가 독일의 탄소 플랫폼 기업 큘라 테크놀로지스(Cula Technologies) 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탄소저감 데이터 기반의 순환자원 생태계 구축 과 사업화 가능성 검증에 나선다. 세이브더팜즈는 2022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농업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자원순환형 시스템으로 전환해 고기능성 바이오 원료 및 제품 으로 재생산한다. 농업 부산물 뿐 아니라 해양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바이오 제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으며, 바이오차(Biochar) 제품은 폐기물과 가축분을 활용한 완효성 비료 형태로 개발됐다. 세이브더팜즈의 바이오차는 중금속 저감 처리를 거쳐 열분해한 뒤 토양 정화·지력 회복을 돕고 농작물 생산성 증대에 기여 하는 친환경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큘라 테크놀로지스(Cula Technologies) 는 독일 포츠담에 본사를 둔 디지털 탄소 제거 인프라 플랫폼 기업 으로, 탄소저감 프로젝트 전 과정을 실시간 데이터 기반으로 추적·모니터링·검증(MRV) 하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큘라의 플랫폼은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성 있는 탄소 제거량을 정량화하고 고품질의 탄소크레딧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 돼 있으며, 탄소 제거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줌으로써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큘라의 플랫폼은 바이오차를 포함한 다양한 탄소 제거 방법에 대해 실시간 운영 데이터와 센서 데이터를 통합해 정밀한 모니터링·보고·검증 과정을 자동화 한다. 이를 통해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결과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 CO₂를 제거했는지 명확하게 입증 가능 하도록 지원한다. Cula는 Puro Earth의 L공식 LCA 파트너 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Puro Earth 상에서의 탄소 제거 인증 관련 역량을 세이브더팜즈에 제공할 예정이다. 세이브더팜즈는 이번 협력을 통해 폐기물 자원화와 탄소저감, 탄소크레딧 발급까지 이어지는 순환자원 생태계 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곧 파일럿 프로젝트(PoC) 를 추진해 기술 적용성과 탄소 제거 효율성, 데이터 기반 검증 신뢰성을 실증할 계획이다. 황인수 세이브더팜즈 대표는 “폐기물 자원화와 저탄소 농업 솔루션을 연계한 데이터 기반 탄소저감 모델을 구체화 할 것”이라며 “폐기물은 단순한 쓰레기가 아니라 탄소저감 자원으로 전환될 수 있다 는 점을 데이터로 증명하고, 새로운 순환자원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큘라 테크놀로지스(Cula Technology) • 회사명: 큘라 테크놀로지스(Cula Technologies) • 설립: 최근년 설립된 탄소 데이터·플랫폼 기업 • 본사: 독일 포츠담 (Potsdam, Brandenburg) • 핵심 사업: 탄소 제거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디지털로 추적·검증(MRV)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탄소크레딧 발급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 운영 (Puro Earth 공식 LCA 파트너십) • 강점: 실시간 데이터 캡처·검증으로 투명성 확보 , 글로벌 탄소 시장 대응, 바이어·프로젝트 개발자 모두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 • website: https://www.cula.tech/
- 세이브더팜즈-Agritanya Advisory(말레이시아) 바이오차 실증·사업화 POC 박차
친환경 자원순환 기술 기업 세이브더팜즈(SAVE THE FARMS)는 말레이시아 농업·환경 컨설팅 전문 기업 Agritanya Advisory와 유기성 폐기물 기반 바이오차 생산 및 농업 적용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gritanya Advisory는 말레이시아를 거점으로 농업 개발, 토지 활용, 지속가능 농업 전략 수립을 수행하는 자문 기업으로, 현지 농가 및 농업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실증 기반 데이터 구축과 현장 적용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농업 현장에서의 기술 적용 가능성 검증과 생산성 분석, 환경 개선 효과 평가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은 바이오차 생산 기술 연구와 함께,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실증(PoC, Proof of Concept)을 핵심으로 한다. Agritanya Advisory는 말레이시아 내 실증 농지 제공과 현장 데이터 수집·분석을 담당하며, 세이브더팜즈는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한 바이오차 생산 기술 개발, 품질 관리, 특성 분석 및 기술 고도화를 수행한다. 양측은 바이오차 적용에 따른 토양 물리·화학적 개선 효과와 작물 생육 및 생산성 변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동남아 지역 농업 환경에 적합한 바이오차 활용 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실증 결과를 토대로 농업용 바이오차의 상용화 가능성과 시장 적합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세이브더팜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 실제 농업 현장에서 검증 가능한 데이터를 축적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바이오차 기반 친환경 농업 솔루션의 사업화 가능성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세이브더팜즈, ‘인포뱅크 미래 환경혁신 기술펀드’로 투자유치
그린바이오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가 인포뱅크의 ‘미래 환경혁신 기술펀드’를 통해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세이브더팜즈는 유기성 폐기물과 농업 부산물을 바이오차와 친환경 자원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폐기물 자원화 기술 고도화와 친환경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회사는 농업 부산물, 가축분, 해양 폐기물 등 다양한 유기성 폐기물을 고기능성 비료·사료·바이오 원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토양 건강 회복과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지속가능 농업, 탄소중립, 자원순환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기업 및 기관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장 중이다. 이번 투자 유치는 세이브더팜즈의 기술력과 환경 혁신 역량이 높게 평가된 결과로, 향후 폐기물 자원화 기술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인포뱅크는 2024년 기준 83개 기업에 209억 원을 투자하고, 6개 기업에서 89억 원을 회수해 17배 수익률을 기록한 초기 투자사로, 팁스(TIPS) 운영사로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세이브더팜즈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바이오차와 친환경 자원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농업·환경 분야 고객들이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세이브더팜즈, '인포뱅크 미래 환경혁신 기술펀드'로 시드 투자 유치
- 2024 천안 스타트업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고도화 프로그램 데모데이 17일 성료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천안시와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가 협력한 ‘2024 천안 스타트업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고도화 프로그램 데모데이’가 지난 17일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애드에이블 △그린에이아이 △㈜서북 △㈜세이브더팜즈 △㈜위로보틱스 △워터베이션 △㈜키퍼 등 7개의 천안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1:1 맞춤형 멘토링 및 그룹 워크샵을 진행하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사업 성장과 해외 진출 계획을 구체화했다. 데모데이에서는 각 스타트업들이 IR 피칭을 통해 자신들의 비전과 사업 모델을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를 평가하기 위해 조용준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 대표, 변상훈 한국투자 액셀러레이터 심사역, 이진원 탭엔젤파트너스 팀장, 백승엽 엔와이즈특허법률사무소 백승엽 변리사, 케이티 노왁(Katie Nowak) KANVAS사 대표이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성장 가능성 △해외 진출 준비 상황 △차별성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데모데이에서는 기업들의 피칭뿐만 아니라 플러그앤플레이 파트너사이자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KANVAS사 Katie Nowak 대표이사의 ‘실리콘벨리 피칭의 특징 및 노하우’ 키노트 강연이 마련되었다. 참여 기업 및 주요 관계자들은 해당 키노트 강연을 통해 평소 글로벌 시장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 참여기업 총 7개사 가운데 최종 우수기업 3개사가 선정되었다. 우승기업으로는 모빌리티 웨어러블 로봇 솔루션을 지닌 ㈜위로보틱스, 셀프포토 키오스크를 운영하는 포토이즘의 ㈜서북 그리고 협동로봇을 활용한 잔디 관련 멀티센싱 AI 기반의 로봇 솔루션을 보유한 그린에이아이가 최종 선정되었다.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들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플러그앤플레이 실리콘밸리 서밋’에 참가하게 된다. 이들은 더 큰 무대에서 IR 피칭 진행과 더불어 다양한 파트너 기업 및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천안시와 천안과학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천안 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
- (주)세이브더팜즈, 킹고스프링으로부터 Seed 투자 유치
TIPS·LIPS 추천권도 확보… “친환경 자원순환 솔루션으로 글로벌 도약” 친환경 자원순환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 가 최근 Seed 투자 유치에 성공 했다. 이번 투자는 전문 투자사이자 중소벤처기업부 TIPS·LIPS 운영사 인 킹고스프링 이 주도했으며, 투자 금액은 비공개 다. 세이브더팜즈는 이번 투자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TIPS·LIPS 운영사 추천권 을 확보해, 향후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과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세이브더팜즈는 농업 부산물, 가축분, 굴패각, 식품 가공 부산물 등 각종 유기성 폐기물을 자원화 해 토양개선·탄소저감 효과를 갖는 바이오차 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또한 이를 응용한 친환경 비료, 사료, 반려동물 펫푸드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며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자원순환형 생태계 를 구축하고 있다. (주)세이브더팜즈 대표는 “킹고스프링의 SEED투자는 당사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유기성 폐기물 자원화를 통해 농업과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친환경 자원순환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 (주)세이브더팜즈, (주)이노베이터스로부터 투자 유치
유기성 폐기물 자원순환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 가 Pre-Seed 투자 유치에 성공 했다. 투자사는 (주)이노베이터스 이며,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주)세이브더팜즈는 농업 부산물, 가축분, 해양 폐기물(굴패각 등)과 같은 유기성 폐기물을 바이오 원료로 전환 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차 기반 토양 개선 솔루션 을 통해 농업 현장의 생산성을 높이고, 동시에 탄소 저감과 같은 환경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폐기물 자원화를 바탕으로 ▲토양 개선용 바이오차 ▲친환경 비료 ▲사료 등 응용 제품을 개발하며, 농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자원순환형 생태계 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투자사 (주)이노베이터스 는 ICT·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다.
- (주)세이브더팜즈, KOMIPO 한국중부발전 제8기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 지원사업 우수상 수상
(주)세이브더팜즈가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주관하는 「제8기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ESG 경영 확산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최종 선발된 19개 창업팀 중 우수상 수상하였다. 세이브더팜즈는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한 탄소중립 솔루션 을 주요 아이템으로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이 사업을 통해 세이브더팜즈는 창업 및 운영 자금을 지원받아 친환경 농업 기술의 실증과 확산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국중부발전은 이번 사업을 자사의 사회적경제 지원 브랜드 ‘KOMIPO 소셜 그라운드’ 의 일환으로 운영하며, 선정된 기업들이 각자의 소셜 미션을 기반으로 ESG 경영 확산의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이브더팜즈 관계자는 “중부발전과 협력해 친환경 농업과 탄소중립 솔루션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만큼, 유기성 폐기물 활용한 바이오차 솔루션 및 폐열 활용한 시스템 모델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친환경 농수산 생산과 식품 유통을 통해 탄소저감 시장에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 세이브더팜즈, 호서대 창업중심대학 최종 선정… 저탄소 자원화 기술로 글로벌 확산 발판 마련
기후테크 기반 지속가능 농업 솔루션 주목… 지역 창업생태계와 연계한 기술 실증 본격화 세이브더팜즈, 호서대 창업중심대학 최종 선정… 저탄소 농업 기술의 글로벌 확산 발판 마련 기후변화 대응형 농업 솔루션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대표 황인수)가 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세이브더팜즈는 기후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저탄소 농업 기술을 지역사회에 실증·확산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는 본격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창업중심대학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 기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에 대해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시장검증, 판로개척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호서대 선정을 통해 세이브더팜즈는 지역 기반의 실증 프로젝트는 물론, 유통 채널 확보와 글로벌 확산 전략까지 전방위적인 성장을 준비 중이다. 세이브더팜즈는 ‘바이오차(Biochar)’ 기술을 중심으로 농업현장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바이오차는 유기물을 고온에서 산소 없이 열분해해 만든 탄소 저장물질로, 토양개량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입증된 소재다. 해당 기술은 기후위기 대응과 동시에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 향상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이브더팜즈는 이미 몽골과 베트남 등 해외 협력국과의 시범사업을 통해 기술의 적용성과 확장 가능성을 입증해오고 있다. 황인수 대표는 “기후위기 해결은 이제 농업 분야에서도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라며 “창업중심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실증-유통-글로벌 진출의 3단계 전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서대학교는 충청권을 중심으로 기술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창업중심대학으로,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이 높다. 세이브더팜즈는 호서대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제품 제작, 테스트베드 실증, 판로 개척, 전문가 멘토링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상용화를 앞당기는 데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농촌 지역과의 협업을 통해 농업 현장의 실질적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 개발과 테스트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 선정은 단순한 기술개발을 넘어선 지역혁신 사례로 주목받는다. 세이브더팜즈는 단순한 기술 스타트업을 넘어 ESG 경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농업 해법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KOTRA의 ‘스마트비즈니스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했고, 해양수산부의 ‘오션제너레이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 및 연안 지역 적용 가능성까지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다각적인 참여는 기술을 다양한 산업군과 연계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준다. 기후테크의 본질인 ‘확장 가능성’ 측면에서 세이브더팜즈는 농업을 넘는 융합형 모델을 제시하는 중이다. 세이브더팜즈의 강점은 기술력뿐 아니라, 실증-확산-수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단계별로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전 지구적 과제를 기술로 해결하려는 접근은 국제사회와 국내 정책 기조 모두와 맞닿아 있다. 황 대표는 “기후테크 분야는 정부 지원과 현장 수요, 글로벌 시장이 동시에 존재하는 드문 분야”라며 “이번 창업중심대학 선정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농업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 시장까지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이브더팜즈의 성장 전략은 명확하지만, 향후 과제는 기술의 경제성과 시장 반응이라는 현실적 벽을 넘는 데 있다. 바이오차 생산단가, 운송 효율성, 토양환경별 적합성 등은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수용성을 좌우할 수 있는 요소다. 이를 위해 정부와 민간의 협력, 데이터 기반의 성과 도출이 병행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후변화가 현실로 다가온 지금 농업 분야에서 선제적으로 기술 대응을 시도하는 세이브더팜즈의 움직임은 긍정적이다. 특히 창업중심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이 실증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만든다면 장기적으로 높은 파급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스타트업엔(StartupN)( https://www.startupn.kr )
- 세이브더팜즈, 한국수력원자력 창업·벤처 지원사업 선정...자원순환형 에너지 사업 준비 본격화
저탄소 순환자원 기술 기반 ESG 스타트업, 바이오차 기반 폐열 활용한 시스템을 통해 탄소저감 기술 개발 본격화 ‘퓨처브릿지 창업·벤처 지원사업 지원금 전달식’에서 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업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원 제공 저탄소 자원화 솔루션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대표 황인수)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추진하는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에 최종 선정됐다. 세이브더팜즈는 이번 선정으로 에너지분야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한수원은 2019년부터 유망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발굴해 자금을 지원하는 창업 지원사업을 운영해왔다. 올해는 전국에서 접수된 수많은 기업 중 20개사를 선발 , 총 3억 6천만 원을 지원했다. 선발 과정은 서류평가와 현장 실사를 포함한 다단계 절차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 성장 가능성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작용했다. 세이브더팜즈는 굴패각, 음식물류 폐기물,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 을 활용한 바이오차 기반 자원순환 기술 을 바탕으로, 완효성 비료, 토양개량재, 탄소저감형 소재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탄소 배출을 줄이고, 토양 오염을 개선하며, 순환경제 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인수 세이브더팜즈 대표는 “이번 한수원 지원사업 선정은 당사의 기술력과 지속가능 경영 모델이 공공기관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라며 “확보한 지원금을 바탕으로 제품 성능 고도화는 물론, 농가 보급 확대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세이브더팜즈는 앞서 정부와 지자체의 다양한 창업지원사업, ESG, 환경기술 공모전 등에 참여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유기성 폐기물 기반 탄소감축 플랫폼 개발과 유기성 자원의 고부가가치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한수원 지원사업 선정으로 환경-농업-기술을 연결하는 탄소저감형 농업 생태계 구축 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수원은 “기후 위기 대응과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해 유망 스타트업을 지속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세이브더팜즈, 충남창경센터 ‘Go-Germany’ 프로그램 통해 유럽 시장 진출 본격화
▲ 세이브더팜즈,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선정 저탄소 자원순환 기술 기반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창경센터)의 ‘2025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독일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충남창경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으로, 세이브더팜즈는 유럽 친환경 산업 시장을 겨냥한 실질적인 PoC(개념검증), 현지 파트너 매칭, IR 및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세이브더팜즈는 지난 7월 14일 충남 아산 창업마루나비에서 열린 'Go-Germany'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프로그램 일정과 세부 운영계획을 공유받고, 독일 현지 액셀러레이터와의 실시간 교류를 통해 진출 전략을 모색했다. 특히 독일 4대 도시(베를린, 뮌헨, 함부르크, 뒤셀도르프)를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 생태계, 파트너 기관, 투자 환경 등에 대한 설명이 제공되었고, 세이브더팜즈는 자사의 유기성 폐기물 기반 탄소저감 솔루션이 유럽 환경정책 및 수요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시장성과 확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세이브더팜즈 황인수 대표는 “유럽은 순환경제와 탄소저감 관련 규제 및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인 만큼, 이번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자사의 기술력을 현지화하고 장기적인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질 것”이라며 “실증 및 투자 유치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본 사업은 국내와 독일 현지를 연계한 약 10주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맞춤형 컨설팅, 현지 전문가와의 네트워킹, 투자자 대상 피칭 등이 포함된다.











